-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에 "나 만나러 돌아와라" 눈물
- 입력 2020. 08.25. 20:09: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고세원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기를 바랐다.
25일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이 강태인(고세원)을 병간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훈(이창욱)은 강일섭(강신일)과 연두심(이칸희)에게 “은동이가 병실 지키게 하는 건 어떤가. 은동이 이대로 가봐야 마음도 안 좋을 거고. 강대표도 은동이가 간절히 지키고 있어야 빨리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제안했다.
이후 혼자 강태인의 곁에 있게 된 차은동은 “나 여기 있다. 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까 거기 혼자 외롭게 그러고 있지 말고 나 만나러 돌아와라. 돌아와 달라 제발”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