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김유진PD' 학폭 논란 후 4개월 만…홈쇼핑 생방송 출연
입력 2020. 08.25. 23:53:3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폭’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 이원일 셰프가 홈쇼핑 생방송에 등장했다.

이원일은 25일 오후 방송된 현대홈쇼핑 언양식 소불고기 한판 콤보 판매 생방송에 홍석천과 함께 출연해 요리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원일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지난 4월 김유진 PD의 ‘학폭’ 논란이 불거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예능이나 방송 프로그램에 앞서 홈쇼핑에 출연하면서 다시 방송 활동 재개를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원일은 김유진 PD와 지난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고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김유진 PD의 학교 폭력 논란이 제기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초 이달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여파로 연기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