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길정우=친아들 확인…양금석 환호
- 입력 2020. 08.26. 08:37:1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길정우가 김형범의 아들임이 밝혀졌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이 오필정(현쥬니) 몰래 박민호(길정우)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은 오필정과 강석준(이재황)의 결혼을 도와주겠다는 핑계로 오필정의 아들 박민호를 불러냈다.
강석환은 박민호에게 오필정의 전 남편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다. 강석환은 박민호에게 오늘의 만남을 비밀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석환은 이날 유전자 검사를 하기 위해 박민호의 머리카락을 뜯어갔다. 강석환은 김해정(양금석)에게 "박민호가 내 아들이면 당장 데리고 올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석환과 김해정은 유전자 검사지를 통해 박민호가 강석환의 아들임을 확인하고 기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