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박인환, 정서하 등장에 분노 “네가 감히”
- 입력 2020. 08.26. 09:00: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정서하가 박인환을 찾아와 인사를 전하지만 날카로운 반응만 돌아온다.
2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2회에서는 부루나 면옥에 정식으로 방문한 이청아(정서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부영배(박인환)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청아를 향해 “네가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와?”라며 소리친다. 이에 청아는 고개를 숙이며 “인사 드리러 왔다. 그동안 제 아이 키워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신애리(김가연)는 “가온이 엄마인 거냐”고 속닥거리고 부금강(남성진)은 “엄마랑 같이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호들갑을 떤다.
한편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이 늦은 시간 같이 있는 것을 목격한 정미희(박순천)는 “얘기해 봐라. 둘이 왜 이 시간에 같이 있나. 무슨 사이인 거냐”며 재차 질문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