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이창욱, 박하나 위한 이별 준비… 강성민 “쓰레기야”
- 입력 2020. 08.26. 09:20: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를 위한 이별을 준비하는 가운데 강성민은 또 다시 작당을 꾸민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02회에서는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로 인해 고통받는 차은동(박하나)을 보며 여러 생각에 잠기는 한지훈(이창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훈은 민주란(오영실)에게 “우린 걔 때문에 식구 모두가 잡혀 들어갔는데 넌 끝까지 걔 편만 들어?”라는 말을 듣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지훈은 “인연이라는 걸 생각해 보게 돼. 이제라도 너 행복하게 해 주고 싶어”라며 은동을 위한 이별을 준비한다.
한편 은동은 최준혁(강성민)이 기자들을 통해 차은찬(유준서)을 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준혁은 “나 쓰레기야”라고 외치며 당당함을 유지한다. 그러나 은동은 “은찬이 내가 지킬 거다”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