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정세운 “내가 호원대 박해진? 김재환은 호원대 송중기”
- 입력 2020. 08.26. 13:00:2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정세운이 호원대 재학 시절의 별명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DJ 김신영의 휴가로 인해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스페셜 DJ로 자리를 채웠다. ‘남친돌 특집’ 스페셜 게스트로는 한승우,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정세운은 ‘호원대 박해진’이라는 별명에 대해 손사레를 치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김재환 형이 저를 호원대 박해진이라고 부르는데 실제로는 그 형이 ‘호원대 송중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환이 형이) 쑥스러워서 나까지 끌어들인 것 같다”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세운은 지난달 14일 첫 번째 정규 앨범 ‘24’ PART 1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 곡 ‘Say yes’는 마음의 중심을 자꾸 흔들려는 존재에게 정세운이 전하는 러브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