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한승우 “90년대 댄스곡 하고파, 그룹 싹쓸이처럼” (정희)
입력 2020. 08.26. 13:17: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90년대 댄스곡 대열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DJ 김신영의 휴가로 인해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스페셜 DJ로 자리를 채웠다. ‘남친돌 특집’ 스페셜 게스트로는 한승우, 정세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윤두준은 “혹시 하고 싶은 컬래버 스타일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한승우는 “옛날 여름 곡들이 많더라”고 운을 떼며 “싹쓸이 선배님들처럼 90년대 댄스곡 대열에 참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승우는 지난 10일 첫 번째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Sacrifice’에는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조건 없는 희생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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