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정희’ 스페셜 DJ 소감 “3일 동안 좋은 추억… 팬들 고마워”
입력 2020. 08.26. 15:20:0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정희’ 스페셜 DJ를 맡은 후의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윤두준은 자신의 SNS에 “3일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다”라는 문장으로 운을 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진지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는 중인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윤두준은 “들어 주시고 문자도 많이 보내 주신 라이트(팬클럽명) 분들 고맙다. 좋은 하루 보내고 태풍 대비 철저하게 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윤두준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휴가 차 자리를 비운 김신영을 대신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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