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집 근처 배회하는 택시에 불쾌감 “왜 이러시는지”
입력 2020. 08.26. 17:43: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동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자신의 집 근처를 배회하는 택시 운전자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26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왜 이러시는지는 사업소로 문의드리겠다”며 “다른 각도에 정확한 인상착의와 차량번호가 찍혀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고령자가 많은 동네이니 마스크 좀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면서 해시태그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집을 비운 사이’를 걸었다.



글과 함께 첨부된 영상에는 김동완의 가평집 외부에 설치된 CCTV 영상으로 보이며, 영상에는 택시 한 대가 세워진 채 택시기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집 앞을 서성이고 있다. 해당 인물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통화를 하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tvN 예능 '온앤오프'에 출연해 경기도 가평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리틀빅픽처스 제공, 김동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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