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강성민, 폭탄 발언 "박하나 父 내가 죽였다"
- 입력 2020. 08.26. 20:30: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기자들 앞에서 박하나 부를 자신이 죽였다고 인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차만종(이대연) 죽음과 관련해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은 기자에게 자신의 아들인 차은찬(유준서)와의 유전자 검사지를 넘겨라고 협박을 받았다.
최준혁은 차은찬을 지키기 위해 결심을 하고, 강태인(고세원)에게 "은찬이꺼 덮으려면 더 큰 게 필요하다. 내가 뭘하나 던질 테니까 너희가 그걸로 몰아라"라고 부탁했다.
이후 최준혁은 기자들 앞에서 "차만종 씨 내가 죽였다. 그리고 내가 죽인 사람은 차만종 그 사람 하나가 아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