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진, SNS 게시글 삭제+언팔로우로 불화설 점화
입력 2020. 08.27. 08:20: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부부가 불화설에 휩싸였다.

박서원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각자의 SNS에 결혼과 관련한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 팔로우도 끊어 언팔로우 상태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종 SNS와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이들 부부사이에 불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박서원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앞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8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한 뒤 인기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으나 결혼설이 불거지자마자 퇴사해 두산가(家) 입성을 놓고 세간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서원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