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박하나 앞 무릎 꿇고 “내가 죽을게”
- 입력 2020. 08.27. 09:00: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드디어 박하나에게 사과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03회에서는 아버지 최영국(송민형)과 차은찬(유준서)을 위해 차은동(박하나)에게 무릎을 꿇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준혁은 “내 아버지랑 자식을 나 때문에 잘못되게 할 수는 없잖아”라고 중얼거린다. 이후 은동 앞에 무릎을 꿇고 “내가 죽을게. 네 아버지가 나한테 고통당한 그대로”라며 참회한다.
한편 한지훈(이창욱)은 한광훈(길용우)에게 “제가 은동이한테 무슨 짓을 한 건지 모르겠다”고 토로하며 오열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