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박순천, 강세정♥신정윤 목격 “무슨 사이야”
입력 2020. 08.27. 09:20: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과의 관계를 박순천에게 들킨다.

27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2회에서는 부설악(신정윤)과 데이트를 하던 도중 정미희(박순천)를 마주치고 당황하는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설악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계옥은 자신을 부르는 미희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다.

이후 미희는 계옥과 설악을 자리에 앉혀 두고 “얘기해 봐라. 둘이 왜 이 시간에 같이 있나”라며 “무슨 사이냐”고 묻는다.

한편 윤민주(이아현)는 부가온(김비주)의 친엄마인 이청아(정서하)를 언급하며 계옥에게 “그래서 그만두라고 했던 거다.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라고 빈정거린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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