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김형범-길정우 관계에 분노+따귀…현쥬니도 알까
입력 2020. 08.27. 09:24: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김형범에게 혼외자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분노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은주(문보령)은 강석환(김형범)의 고백에 화를 낸다.

혼외자식이 있다고 고백한 강석환에게 이은주는 “다른 여자한테서 아이를 낳았다는 말이냐”고 다시 물은 뒤 강석환의 뺨을 때린다.

혼외자식의 존재를 강태수(이원재)도 몰랐던 상황. 이를 뒤늦게 알게 되자 “석환이한테 자식이 있다니”라고 경악하고 강석환을 다그친다.

이은주의 모친 최은자(이진아) 또한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강태수와 김해정(양금석)의 집에 찾아와 이은주를 끌고 나가며 “우리 애 이혼시킬 테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선전포고한다.

강석준(이재황)은 강석환에게 “그 애는 지금 누구랑 사냐”고 물어보고 강석환은 불안해하는 눈빛으로 대답하지 않는다. 오필정(현쥬니)은 박민호가 강석환에게 받은 게임기를 발견하고 “누가 사줬냐”고 묻는다. 박민호는 “아저씨 형”이라고 답하고 오필정은 그의 말을 듣고 의아해한다.

한편 강석준과 오필정의 사이는 박혜진(박지수)로 인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오필정은 강석준의 설명을 듣지 않으려고 하고 강석준은 박혜진에게 “나하고 얘기 오해하는 일 없게 괜히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며 울고 있는 박혜진을 두고 자리를 떠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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