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9월 10일 육군훈련소 입대→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입력 2020. 08.27. 09:29: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내달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이행한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호중이 9월 10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김호중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김호중은 입대를 수차례 연기한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됐지만 병무청은 절차에 따라 입영 연기와 재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통해 김호중은 불안전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이에 따라 올해 만 29세인 김호중은 별다른 사유가 없으면 입영일을 더는 늦출 수 없다. 현행법상 입영 연기는 만 28세까지 가능하다.

김호중은 오는 9월 5일 정규 1집 ‘우리가(家)’를 발매하고 5일 뒤 입대하게 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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