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결혼식 연기 “추후 일정은 논의” [공식]
입력 2020. 08.27. 10:01: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최강창민이 코로나19로 인해 9월 예정돼 있었던 식을 연기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강창민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9월 5일로 예정돼 있었던 결혼식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일정은 가족들과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히고 공개열애를 해왔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자필 편지를 통해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으며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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