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434명, 서울 154명-경기 100명-인천 59명
입력 2020. 08.27. 10:12: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4명 발생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8,706명(해외유입 2,77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34명 중에 서울이 15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00명, 인천 59명으로 대거 발생했다. 이로써 서울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3006명이며 대구는 6931명, 경기는 238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7명 중에 필리핀 3명, 카자흐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미국 2명이 발생했다. 이중 필리핀 1명, 카자흐스탄, 미국인은 모두 외국인이다.

또한 신규 격리해제자는 93명으로 총 14,461명(77.3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93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6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13명(치명률 1.67%)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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