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 입대, 복무 1년 내 기초군사훈련" [공식]
입력 2020. 08.27. 10:32:46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완료한 뒤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김호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연합뉴스는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호중이 9월 10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김호중이 입대를 수차례 연기한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병무청은 절차에 따라 입영 연기와 재검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통해 김호중은 불안전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이에 따라 김호중은 오는 9월 5일 정규 1집 ‘우리가(家)’를 발매하고 5일 뒤 입대하게 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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