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경재 '미씽:그들이 있었다' 출연 확정…열혈 형사役 [공식]
입력 2020. 08.27. 10:37:5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예 이경재가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한다.

27일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경재가 OCN 새 토일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은수 등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과 흥미진진한 소재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이경재는 극 중 실종전담반 형사 역을 맡았다.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고자 고군분투하는 인물. 이경재는 형사 캐릭터를 통해 패기 넘치는 열혈 형사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그마한 단서라도 찾아내기 위해 현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이러한 과정 속에서 몰입감과 긴장감을 책임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SBS '굿캐스팅'을 통해 브라운관 첫 데뷔를 알린 이경재는 당시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광고팀의 일원이 되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런 그가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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