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전역 앞둔 말년 휴가 “명 받았습니다” [셀럽샷]
입력 2020. 08.27. 11:24: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전역을 앞둔 휴가 소식을 알렸다.

27일 오후 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기록. 전역 전 휴가를 명 받았다.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복을 통해 보이는 ‘특급전사’ 마크가 눈에 띈다.

앞서 엔은 지난해 3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 왔다. 그는 소속된 그룹 빅스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입대했다.

한편 엔은 오는 10월 7일 전역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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