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악플러에 일침+경고 “기분 잡치게 하는 게 화나”
- 입력 2020. 08.27. 11:59: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SNS에 어묵탕 요리하는 과정을 올리면서 “얼마 전부터 여기 와서 계속 말도 안 되는 글로 관심 끌려는 분이 계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두 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꿔서 계속 열심히 사랑받고 싶어 하신다.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하시길”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저도 저지만 여기 오신 분들 기분 잡치게 하는 게 화가 난다”며 “여러분도 댓글 달아주지 마세요”라고 악플러에 관심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SNS로 다양한 요리를 공개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