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이 멤버 리멤버" 박나래-한혜진-화사, 지금은 '여은파' 시대
입력 2020. 08.27. 14:10:21
[더셀럽 김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의 디지털 스핀오프 웹예능 '여은파(매운맛)'가 오늘(27일) 기준 누적 조회수 1900만뷰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은파'는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의 준말로 '나 혼자 산다'의 여성 출연자인 개그우먼 박나래, 모델 한혜진, 그룹 마마무 화사가 각각 조지나와 사만다, 마리아라는 '부캐'로 활약하는 스핀오프 예능이다. '매운맛' 버전의 유튜브 방송도 누적 조회수 2000만뷰를 앞두고 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순한맛'인 지상파 버전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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