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희선 “딸=방탄소년단 팬, 정국 사진 받으면 좋아”
입력 2020. 08.27. 14:44: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의 방탄소년단 팬심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새 금토 드라마 ‘앨리스’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김희선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DJ 송은이는 “집에 있는 아이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 엄마가 김희선인 기분은 어떻다고 하던가”라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김희선은 “엄마는 엄마다”라고 밝히며 “(딸은) 오로지 BTS다. 그래서 저도 정국 씨 사진 받는 게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이 등장해 열연을 펼치는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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