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예중 합격' 정동원, 교칙상 당분간 방송활동 보다는 학업 매진 예상
입력 2020. 08.27. 15:14: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 가운데 당분간 학업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6일 정동원은 색소폰으로 선화예중 음악부 관약 부문 편입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당초 경상남도 하동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 입학한 정동원은 향후 활동을 위해 선화예중 편입시험에 응시했다.

성악가 조수미, 무용가 강수진 등을 배출한 선화예중은 교칙상 방송활동이 허용되지 않아 당분간 정동원은 방송활동 보다는 학업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같은날 뉴에라프로젝트 공식입장을 통해 "정동원 군이 보다 더 좋은 예술 교육시스템을 통해 멋진 음악가로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정동원 군이 음악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지덕체 모든 면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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