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훈훈한 소년美 발산 "태풍 지나가서 다행" [셀럽샷]
입력 2020. 08.27. 15:30: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태풍 피해가 없기를 당부했다.

지민은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태풍이 지나가서 다행이다. 다음 주에 또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는가하면 삐딱하게 눌러쓰고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새 싱글 ‘Dynamite’을 발매하고 전 세계 음원 차트를 석권,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4일 만에 2억을 돌파하는 등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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