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리원오브 러브 "팬들과 소통하던 시절 그리워…백신같은 음악 선물"
- 입력 2020. 08.27. 16:04: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 러브가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온리원오브는 27일 오후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2’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러브는 3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가장 먼저 코로나19 상황이 저주스러운 것 같다. 이번 앨범도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팬분들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하던 시절이 많이 그립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고 저희가 백신같은 음악을 선물해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리에는 "저희가 지난번 'Produced by [ ] Part 1'에 이어 'Part 2'로 돌아오게됐는데 더 화려해진 프로듀서님들과 저희가 추구하는 음악을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 많은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2'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SV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