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리원오브 유정 "'얼음과 불의 노래' 섹시·몽환적…안무도 기대해달라"
- 입력 2020. 08.27. 16:09: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 유정이 이번 활동의 기대 포인트를 언급했다.
온리원오브는 27일 오후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2’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유정은 "데뷔 때부터 '엔젤' 활동을 비롯해 섹시, 청량 등 다양한 면모를 보였줬는데 이번에는 타이틀곡 '얼음과 불의 노래'에 맞게 뜨거운 불과 차가움과 어울리는 섹시함과 몽환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콘셉트 맛집', '무대 맛집'라는 수식어를 들을 수 있게 온리원오브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자랑에 대해 유정은 "쉴새없이 몰아치는 안무와 노래 제목과 걸맞게 저희의 의상이 얼음과 불버전으로 준비됐다"라고 귀띔했다.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2'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SV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