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 이민정·손예진과 한솥밥? "확정 NO, 긍정 논의중"
입력 2020. 08.27. 17:46: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초희가 이민정이 소속된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27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이초희와 미팅을 가졌다. (계약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건 없다"라고 밝혔다.

이초희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종영과 동시에 현 소속사인 굳피플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과 자매로 호흡중인 이초희가 엠에스팀과 손을 잡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는 이민정 외에도 배우 손예진, 고성희, 위하준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굳피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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