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의 탄생, 연매출 10억 달성 보리굴비…위치는?
- 입력 2020. 08.27. 18:2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일상 꿀팁과 맛집 레시피를 전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대박의 탄생’ 등 코너가 그려진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에서는 트로트 신동 남승민 군과 임도형 군이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함께 창덕궁도 가고 서점도 가본다. 청소년증으로 문화 혜택을 받으며 다녔다는데. 청소년증이 있으면 박물관, 미술관, 공원 입장 시 이용료 면제 또는 할인 증표로 사용할 수 있다. 궁/능 입장료 역시 할인이 적용되는데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문화재청 관광지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는 경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전국 36개 교보문고, 핫트랙스 매장에서 청소년증을 소지하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도서와 음반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박의 탄생’에서는 식사 시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깔끔한 보리굴비 한 상(세영이네/경기 안성시 죽산면 녹배길 111-4)을 소개한다. 보리굴비 덕분에 작년 연 매출만 무려 10억에 달했다는 이 집만의 특급 비법이 숨겨져 있다. 짜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는 보리굴비 맛의 비결은 바로 쌀뜨물에 있다고. 뿐만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 손맛과 정성을 담은 주인장표 정갈한 반찬도 이 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비결이다. 보리굴비로 식객들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대박집의 성공 비법을 만나본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