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강성민, 송민형 사망 소식에 절규 “아버지가 왜”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8.27. 20:24: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위험한 약속’에서 강성민이 절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민주란(오영실)과 최준경(이효나)는 울면서 최준혁(강성민)의 면회를 갔다.

최준혁은 울고 있는 민주란과 최준경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으면서 최영국(송민형)의 안부를 물었다.

민주란은 “이제 그럴 필요 없다”며 “네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 보고 싶다고 마지막까지 너만 찾았다”고 전했고 당황한 최준혁은 “무슨 소리하시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민주란은 “네 아버지 불쌍해서 어떡하냐. 네 얼굴도 못 보고 혼자 있다가 네 아버지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울부짖었다.

최준혁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시다니 왜. 왜 아버지가 돌아가시냐. 아니다. 안 된다. 무슨 말이냐. 아버지가 왜. 아버지가 왜요”라며 소리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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