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혁 주연 ‘검객’, 코로나19로 개봉 일정 변경 “23일 개봉” [공식]
- 입력 2020. 08.27. 21:15: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검객’의 개봉일이 코로나19로 인해 늦춰졌다.
27일 영화 ‘검객’ 측은 “9월 17일로 예정돼 있었던 개봉일이 23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봉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관객들과 약속한 개봉일에 영화를 선보이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검객’의 개봉을 기다려왔던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이 호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검객’은 장혁을 비롯해 김현수, 조 타슬림, 정만식, 이나경, 이민혁 등이 출연한다. 이 작품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이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검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