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하석진 여지 차단 “오해 안 하셨으면”
- 입력 2020. 08.27. 21:53: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임수향이 하석진에게 선을 그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오예지(임수향)는 서성곤(최종환)의 수하생으로 들어가게 됐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었던 서진(하석진)은 오예지를 배웅해주며 “이제 우리 식구되는 거냐”고 물었고 오예지는 “독립하는 거다. 이제 고시원에서 탈출해보려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진은 “정신 좀 차렸네. 애쓰지 않아도 더 자주 오겠고”라고 속마음을 은근슬쩍 내비쳤고 오예지는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저는 그저 선생님 밑에서 배우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진은 “누가 뭐랬냐”라며 시치미를 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