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트라이트’ 김진홍 전 뉴라이트 의장 “교회=보수, 전광훈=설득력 있어 따르는 사람有”
- 입력 2020. 08.27. 23:26: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포트라이트’에서 김진홍 전 뉴라이트 상임의장의 의견과 전광훈 목사의 주장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전광훈과 슈퍼확산’ 편이 그려졌다.
전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는 “교회는 보수세력이다. 그냥 보수세력이라고 하면 오해받기 쉽고 보수 애국 세력이다. 전광훈 목소가 애국자고 지도 설득력도 있지 않나. 그래서 따르는 사람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교 탄압이라고 하는 분도 있다. 그렇게 생각할 게 아니고 워낙 심각한 상황이니까 정부 방침에 따라서 코로나19를 물리치는 게 우선이다. 시민들이 다 불안해하지 않냐”며 전광훈 목사와 다른 견해를 보였다.
그러나 사랑제일교회 신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테러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전광훈 목사는 “신천지도 하루에 10명, 20명씩 했는데 우리는 한 번에 250명이다. 이거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테러 조짐이 있다고 주장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