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 웅빈이엔에스 재계약 "같이 걷는 든든한 파트너 될 것" [공식]
입력 2020. 08.28. 07:16: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재황이 웅빈이엔에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웅빈이엔에스는 이재황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재황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한 후 22년동안 꾸준히 활동하며 사랑받아온 배우이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 여름의 태풍’, ‘돌아와요 순애씨’, ‘아내의 유혹’, ‘웃어요, 엄마’, ‘이브의 사랑’, ‘역류’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소속사 웅빈이엔에스는 “인간미 넘치는 배우 이재황과 끈끈한 유대감,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재황의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같은 목표를 향해 발 맞춰 걸을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황은 현재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로열패밀리의 일원이지만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장석준 역을 맡았다. 그간 호흡을 맞춰 온 회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한 이재황이 어떤 활동으로 필모그라피를 채워 나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웅빈이엔에스는 이상엽, 최희서, 김규리, 손성윤, 한준우, 김선아 등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웅빈이엔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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