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고물장수 유미 "몸은 힘들지만 마음 편해"
입력 2020. 08.28. 08:00: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연소 여자 고물장수 유미 씨가 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꽃보다 고물'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직 필라테스 강사였던 유미씨는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날 유미 씨 담당 선생님은 "요즘 일하는 게 어떠냐.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유미 씨는 "엄청 힘들지만 재밌다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다른 것 때문에 걱정은 없다. 몸만 조금 힘들뿐 마음은 편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