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코로나19 확진에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마감
입력 2020. 08.28. 08:10: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관심이 뜨겁다.

앞서 최근 박태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SNS를 통해 "병실에 누웠다 앉았다 조금씩 작업하고 있다"며 "죽더라도 마감은 하고 죽겠다"고 작업 의식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면서도 "미각, 후각, 사라짐. 열 평균 38도. 기침 심하고, 등 전체에 근육통. 오한도 있다. 가장 힘든 건 작업할 때 드는 어지럼증이다. 그래도 의료진에게 감동받았다. 너무 친절하고 살신성인 그 자체다. 잘 치료받고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박태준은 매주 금요일 박태준이 연재중이던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마감해 팬들사이에서는 "건강부터 챙기세요" "열정 대단하시네요" 등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