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강석환 친아들 존재 알고 분노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입력 2020. 08.28. 08:37: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보령이 김형범 숨겨진 아들 존재를 알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 숨겨진 아들의 존재를 알고 분노하는 이은주(문보령)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주는 "그 애는 왜 자꾸 만나는거냐"라며 남자 아이를 만나는 강석환을 의심했다.

이에 강석환은 "아까 은주 씨가 봤던 애가 내 아들이에요. 오래전에 낳은 애가 있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은주는 "다른 여자한테서 아이를 낳단 말이에요?"라고 분노했고 강석환은 "아이를 낳을 수 없으니까 그 아이라도 데려오려고"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이은주는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요"라며 강석환 뺨을 때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해정(양금석)은 강석환에 "오필정(현쥬니) 아들이 네 아들인거 까지 알게 된 거야?"라고 물었고 강석환은 "아직 거기까지는 모르는 거 같아"라며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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