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김비주, 신정윤 친딸 아니다? “내 아빠 누구”
- 입력 2020. 08.28. 09:00: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신정윤이 자신의 친아빠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에 크게 충격받는다.
28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3회에서는 가짜 편지로 부설악(신정윤)을 떠보려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박차고 나가는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온은 “아빠가 아니라니”라며 설악의 부름에도 멈추지 않고 길을 나선다. 이후 이청아(정서하)를 만난 가온은 “내 아빠 누구냐”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질문한다. 청아는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였다”며 진실을 고백한다.
한편 성판금(조양자)은 “그러다가 딸 내놓으라고 하면?”이라고 부영배(박인환)에게 걱정을 늘어놓는다. 영배는 “누가 누구한테 내놓으래?”라고 크게 소리치지만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