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박해리 "남편 팝핀현준과 인공위성 부모 되기로"
- 입력 2020. 08.28. 09:06:4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해리가 교육관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내 새끼 언제까지 품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리는 "요즘 엄마아빠가 자식들을 하나하나 챙겨주는 사람을 헬리콥터 맘이라고 하더라. 남편 팝핀현준과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인공위성 부모가 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이다. 공부를 하고 싶을 때 하라고 내버려뒀더니 딸이 영어시험에서 0점을 받아왔더라"며 "너무 인공위성처럼 살아도 안되겠더라 생각했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