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길정우=김형범 친아들인 사실 알았다
입력 2020. 08.28. 09:13: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길정우가 김형범 친아들인 사실을 알았다.

3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민호(길정우)가 강석환(김형범) 친아들인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오필정(현쥬니)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필정은 강석환과 김해정(양금석)이 나누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다.

충격에 빠진 오필정은 '우리 민호가 강석환 이사 아들이라고? 민호는 내 아들이야 절대 안뺏겨'라고 읊조린다.

한편 김해정은 이은주(문보령)에게 "겨우 그걸 가지고 이혼하니?"라고 뻔뻔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이후 이은주는 최은자(이진아)를 찾아가 "시어머니한테 진짜 질렸어"라고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에 최은자기 "여기서 네가 눈한번 질끔감고 애 받아주면 네 마음대로 다 휘두를수 있어"라고 말하자 이은주는 강석환 아들을 키우기로 결심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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