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이창욱, 박하나와 이별 결심 “평생 힘들어져”
- 입력 2020. 08.28. 09:19: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와의 이별을 결심한 가운데 고세원은 강력하게 그를 말린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04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을 위해 그의 곁에서 사라지겠다고 다짐하는 한지훈(이창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태인(고세원)은 약한 모습을 보이는 지훈에게 “이렇게 갈 거면 은동이 왜 데려갔어”라고 묻는다. 이에 지훈은 “나랑 있으면 평생 힘들어진다”고 토로한다.
한광훈(길용우) 역시 지훈의 결심을 듣고 “은동이랑 헤어지겠다는 거야?”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이후 지훈은 차은찬(유준서)을 끌어안으며 “은찬아, 미안해”라고 진심을 전한다.
한편 광훈은 은동에게 “네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로 가”라며 그의 선택을 존중해 준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