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71명…서울 145명·경기 112명↑
- 입력 2020. 08.28. 09:57:5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37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1명 늘었다. 누적확진자는 19,077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441명까지 치솟으며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1차 대유행'이 발생한 2월 말, 3월 초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지만, 일단 하루 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9명이고,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5명, 경기 112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 284명이 발생했고, 광주 17명, 전남 12명, 충남 9명, 부산과 대구 8명, 충북 5명, 대전과 강원 3명, 세종, 전북, 경남, 제주 2명, 울산과 경북에서도 1명이 확인돼 17개 시도 전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로 3명이 추가 사망해 사망자는 모두 316명으로 늘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