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RL(설), 박재범과 ‘유희열의 스케치북’ 컬래버 무대 “특별한 선물”
- 입력 2020. 08.28. 09:57: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밴드 설이 오늘(28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밴드 설(SURL)은 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재범, 조세호, 남창희, 조정민, 김윤희 등 출연진들과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하며 KBS2 가요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출연 소식을 알렸다.
5일 박재범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글 ‘Don’t Say No’를 발매한 밴드 설은 이번 무대를 통해 박재범과의 첫 합동 무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최근 공개된 ‘Don’t Say No’ 발매 후 처음으로 박재범과 선보이는 합동 무대로 이번 ‘스케치북’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밴드 설이 박재범과 같은 멋진 아티스트와 컬래버 무대를 만든 만큼 음악 팬들에게는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설은 ‘Don’t Say No’ 발매 이후 두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로봇 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