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켠, 베트남서 귀국→자가격리 해제…방송 복귀는? "당분간 그럴 일 없어"
- 입력 2020. 08.28. 10:23: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베트남에서 4년 만에 귀국한 그룹 유피 출신 배우 이켠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쳤다.
이켠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14일...격리 해제"라는 글과 함께 해제 문자를 받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켠은 최근까지 4년여간 베트나에서 지냈다. 지난 6월 이켠은 "보시다시피 현재 약 4년째 한국을 떠나 해외생활 중, 지금의 30대를 보내며 곧 다가올 제 40대까지 멀리 보았을 때 저는 방송 복귀에 마음이 전혀 없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켠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 복귀에 관련해 묻는 한 네티즌에 이켠은 "당분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죄송"이라는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켠은 1997년 유피(UP)의 4집 앨범에 합류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MBC '안녕, 프란체스카' SBS '별을 따다줘' MBCN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 tvN '환상거탑'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