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 둘째 아들 이준이와 "사진마다 마스크" 안타까움→이미도 공감 [셀럽샷]
- 입력 2020. 08.28. 11:45: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아 나중에 꼭 물어봐줘. 저때는 왜 사진마다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있었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둘째 아들 이준 군과 산책 중인 김나영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똑 닮은 이준 군의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이미도는 "2020년만 어쩔 수 없이 그러했던 1년이었다고 기억이 되길. 모든 것이 다 예전으로 돌아오길"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는 상황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