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코로나19 여파에 2021년 2월 26로 개봉 연기 [공식]
- 입력 2020. 08.28. 12:50: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개봉이 연기됐다.
디즈니는 27일(현지시간)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개봉일을 2021년 2월 26일로 연기한다고 전했다.
당초 지난 2월 14일 개봉 예정이었던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코로나19 여파로 9월 18일로 개봉을 연기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면서 또 한번 연기를 결정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독자적인 정보 기구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 랄프 파인즈와 해리스 딕킨슨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