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측 “‘공조2’ 제안받고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8.28. 13:26: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임윤아가 영화 ‘공조2’‘를 검토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임윤아가 ’공조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7년 개봉한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 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하는 특수부대 북한 형사와, 막아야만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의 팀 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현빈, 유해진, 고(故) 김주혁 등이 열연하며 781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당시 임윤아는 강진태(유해진)의 처제로 출연해 첫 스크린 데뷔를 했다. 극 중 강진태가 데려온 임철령(현빈)에게 반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관객의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가 ‘공조2’ 출연을 제안받은 가운데, 전작 출연진들이 속편으로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임윤아는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 촬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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