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이번에도 BTS 향한 팬심 “비판하는 사람들 영상 보면 마음 바뀔 것”
입력 2020. 08.28. 14:56: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애정을 드러냈다.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는 28일 자신의 SNS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그룹 방탄소년단을 항상 비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라며 “그들의 영상을 몇 개 본다면 마음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를 태그했다.

파울로 코엘료는 지난 2018년부터 꾸준하게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그는 방탄소년단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신곡 발표를 축하하는 등 팬심을 자랑해왔다.

한편 파울로 코엘료는 브라질 출신의 소설가로 1988년 ‘연금술사’로 18개국에서 4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이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다섯번째 산’ ‘승자는 혼자다’ 등의 책을 발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파울로 코엘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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