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김혜지 “좋은 선배님들과 행복…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 종영소감
입력 2020. 08.28. 17:32: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위험한 약속’ 김혜지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혜지는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제작 메가몬스터)에서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한 남자밖에 모르는 직진녀 한서주 역을 맡아 극중 긴장감을 유발하며 ‘위험한 약속’의 재미를 이끌어왔다. 또한 중요한 사건때마다 나타나 오혜원을 응징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서주’라고 불리우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김혜지는 종영을 앞두고 개인 SNS를 통해 “아주 추운 겨울에 시작했는데 폭염을 지나서 끝난 위험한 약속.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배우분들 스텝분들 모두모두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아.. 지금까지 서주 예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마지막회인데에.. 다같이 본방사수해요(일일드라마 마지막회는 무조건 봐야하는거 알죠)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안녕❤”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위험한 약속’은 28일 오후 7시 5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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