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온리원오브표 판타지 서막, ‘얼음과 불의 노래’
입력 2020. 08.28. 17:42:1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가 ‘얼음과 불의 노래’로 판타지한 세계관을 드러냈다.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 OnlyOneOf)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판타지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보랏빛 의상을 입은 채 무대에 올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루비룸과 함께한 타이틀 곡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 fire)’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Chill Dance 장르의 곡이다. 여유로운 즐거움을 의미하는 ‘Chill’이란 장르에 그루비룸 특유의 리드미컬 비트가 더해지고 온리원오브가 색을 입혔다.

또 ‘얼음과 불의 노래’는 ‘왕좌의 게임’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드라마에서는 얼음과 불의 갈등을 이야기했다면 온리원오브는 현실 속 남녀 사이의 대립을 가사에 빗대 표현했다.

한편, 오늘(28일) ‘뮤직뱅크’에는 있지(ITZY), 에이티즈(ATEEZ), 크래비티(CRAVITY), 동키즈(DONGKIZ), 이엔오아이(ENOi), 카드(KARD), 루시(LUCY), MCND, 엔티엑스(NTX), 온리원오브(OnlyOneOf), 김연자, 드림캐쳐, 로켓펀치, 에릭남, 온앤오프(ONF), 원어스(ONEUS), 전지윤, 조정민, 체리블렛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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